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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모기지 리포트 :March 2026 Mortgage Report

1. 캐나다 중앙은행 (BoC)의 3회 연속 금리 동결 (2.25%) 지난 3월 18일, 캐나다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2.25%로 다시 한번 동결했습니다. 작년 10월 마지막 인하 이후 6개월째 유지 중입니다. 시장의 반응: 변동금리 사용자들에게는 추가 지출 부담이 없는 안도감을 주었지만, 고정금리의 기준이 되는

모기지 재융자 (Mortgage Refinance)

모기지 재융자는 기존의 모기지를 새로운 이자율, 상환 기간, 기타 조건으로, 증액, 감액 또는 유지하는 금융 전략입니다.  모기지 재융자는 개인의 재정 상태에 따라 기존의 은행/기관이나, 더 나은 이자율을 제시하는 다른 은행/기관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결국 재융자는 개개인의 파이낸셜 플랜과 상황에 맞는 현명한 펀드 활용이 목적이라 할

은퇴한 분들을 위한 리버스 모기지 : REVERSE MORTGAGE

리버스 모기지란? ‘리버스 모기지’는 55세 이상의 주택 소유주를 대상으로 하는 특별한 금융 상품입니다.기존의 모기지가 매달 은행에 돈을 갚는 구조라면, 리버스 모기지는 그 반대로 은행에서 매달 돈을 받는 구조입니다.즉, 집을 팔지 않고도, 이미 쌓여 있는 주택 자산(에퀴티)을 현금화하여 활용할 수 있는

캐나다에서 모기지 승인 받기: 첫걸음부터 최종 승인까지

캐나다에서 집을 구매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삶의 중요한 전환점입니다.하지만 집을 사기 위해선 대부분의 경우 ‘모기지 승인(Mortgage Approval)’이라는 첫 관문을 통과해야 합니다. 1. 사전 승인(Pre-Approval): 시작은 준비에서 모기지 사전 승인은 구매자가 대출 기관으로부터 받을 수 있는 최대 대출 금액과 예상 이자율을

모기지 감정평가서(Appraisal Report)

이번 칼럼은 캐나다 주택 모기지 진행 시, 대출 기관에서 요청 하는 감정 평가서에 대해 설명 하려 합니다. 부동산 감정 평가서는 대출 진행 시, 반듯이 거쳐야 하는 가장 중요한 과정 중 하나 입니다.이 감정평가서를 기반으로 모기지 대출 가능성 여부는 물론 Loan

모기지를 갱신(Renewal) 할 때 유의점

모기지 리뉴얼은 단순히 계약을 연장하는 절차가 아니라, 앞으로 수년간의 재정 안정성과 이자 부담을 결정짓는 중요한 재무 선택입니다.특히 캐나다에서는 리뉴얼 시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중 어떤 구조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월 페이먼트, 총 이자 비용, 그리고 향후 재융자의 유연성까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따라서

콘도 클로징 : ‘낮은 감정가’ 라는 복병에 대처하는 법

최근 캐나다 콘도 분양(Pre-construction)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화두는 단연 감정평가 (Appraisal) 하락 입니다. 분양 당시의 기대와 달리, 입주 시점의 감정가가 분양가보다 낮게 책정되면서 많은 바이어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계약 시점과 클로징 시점 사이의 수년이라는 시간 차가 불러온 이 ‘자금

2026 캐나다 모기지 시장: “조정의 해”인가 “재도약의 서막”인가?

2026년 캐나다의  모기지 시장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불확실성과 기회가 공존하는 시기가 될 전망입니다. 금리, 집값, 대출자들의 부담, 경제 변수 등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어 단일한 방향성을 예측하기 어렵지만, 몇 가지 핵심 트렌드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1. 금리 정책: “안정 속 불확실성”이 핵심 캐나다 중앙은행(BoC)의

2026년 모기지 : NEW NORMAL

2025년 말 현재, 캐나다 모기지 시장은 긴 터널을 지나 ‘안정화’와 ‘잠재적 위험’이 공존하는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2026년을 앞두고 모기지 갱신을 앞둔 실소유자와 투자자들을 위해, 주요 전망과 리스크를 아래와 같이 정리해 보았습니다. 2026 캐나다 모기지 시장: ‘갱신 절벽’의 파고와 금리 안정화의 줄다리기 1. 금리 전망: “저금리 시대는 끝났다, 뉴노멀(New Normal)의 정착”

2025년 온타리오 주택, 모기지 시장 리뷰

2025년 온타리오 부동산 시장은 거래•가격•모기지 모든 측면에서 조정기와 재편의 한복판에 놓여 있는 한 해였습니다. 금리 인하가 시작되었지만, 시장 회복을 이끌기에는 여전히 부담 요인이 많았습니다. 1. 거래: GTA 중심으로 모멘텀 상실 토론토•해밀턴 등 남부 온타리오 지역의 거래량은 팬데믹 이전보다 20~30% 낮은